울산이 전국 7개 특광역시 가운데 산사태 취약지역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이 조사한 산사태 취약지역 내 거주민 현황을 보면 울산의 산사태 취약지역은 945곳으로 특광역시 가운데 최다를 차지했습니다.
산사태 취약지역 거주민도 1천800여명으로 4천 여명을 기록한 부산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