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이 조기에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은 지난 5월부터 원전 인근 23개 지자체 주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여 111만 3천 여명의 주민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중구 등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은 이번달 서명운동을 종료 한 후 국회와 중앙부처에 주민서명지를 전달하고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위한 지방교부세법 개정인 입법을 촉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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