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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그룹 산하 현대건설기계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북 봉화군에 인력과 복구장비를 긴급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건설기계는 6톤급 굴착기 20대와 인력 20명을 폭우로 훼손된 도로와 산사태 현장, 하천 등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자발적으로 흔쾌히 중장비 지원을 결정해준 HD현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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