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되면서 울산시가 이차전지산업 육성위원회 신설을 추진합니다.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기업 임직원과 전문가 등 10명 이내로 위원회가 꾸려질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이차전지 육성 계획과 기반시설 조성 등에 대한 심의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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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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