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5) 낮 12시 28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가스 제조업체인 어프로티움 공장 배관에서 암모니아 약 30리터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누출이 된 밸브는 차단 조치 중입니다.
소방당국은 이산화탄소를 액화하는 공정에서 암모니아 누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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