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한 부서에서 기능장 5명이 탄생해 화제입니다.
현대차는 지난 6월 열린 한국산업인력공단 제74회 기능장 시험에서 설비관리 1부에 근무하는 박세훈·김용섭·이종경·안순섭·김현수 씨가 기능장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1993년 기능장 배출을 시작으로 30년간 총 564명의 기능장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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