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울산경찰에 추가 소환조사를 중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경찰이 지난 6월 조합원 12명에 대한 소환조사를 마쳤음에도 다시 건설노조 부울경본부장과 건설기계지부 수석부지부장에 대해 추가소환을 통보했다며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또 건설현장 단체협약 체결과 관련해 경찰이 정당한 노조 활동을 강요와 협박에 의한 것으로 몰아가며 불법화, 무력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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