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규모 사업장들이 일제히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1만 2천여 명이 근무하는 현대중공업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3만 2천여 명이 근무하는 현대자동차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가 여름휴가 기간입니다.
또 협력업체도 함께 여름휴가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동구와 북구 등 관련 산업 밀집지역에서는 휴가 기간 도심 공동화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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