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전하시장에 있는 노후 건축물이 방치돼 위험하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동구가 건물 철거를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동구는 슬레이트 지붕과 목조로 지어진 건축물이 40년이 넘었고 지난해 태풍때도 일부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안전 문제가 우려돼 철거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행정절차를 마친 상태라며 8월 중으로 철거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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