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장애예술인들이 소득을 늘리고 자립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연구원 김광용 박사는 울산지역 장애예술인 소득은 연평균 115만원으로 전국 평균 477만원의 24.1%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이와 함께 예술활동증명을 받은 울산시 장애예술인이 지난달 기준 7개 분야 46명, 전체 등록 예술인 대비 2.1%에 불과하다며 미증명 장애예술인들의 경우 창작물 우선구매 제도의 사각에 놓여있는 만큼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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