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흉기난동사건이 잇따르자 울산에서도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경찰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최근 잇따라 묻지마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중 밀집 장소를 중심으로 경찰 활동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112 순찰차와 기동대 인력을 다중밀집 장소에 투입하고 자율방범대와의 야간 합동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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