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상황을 고려해 해수욕장이나 공원, 야외 공연장 등 사람들이 많이 밀집하는 실외에도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로 확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은 심정지 응급상황에 노출되면 골든타임은 4분밖에 되지 않는다며 실외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 또는 확대 구비할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천55대의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돼 있는데 이 가운데 실외에 설치된 것은 13대로 0.84%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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