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오늘(8/8) 울산지역 고 3학생들은 막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능 준비에 몰두했습니다.
일찍 개학을 한 함월고등학교는 과목별로 수능 대비에 나서면서 다음달로 예정된 수시 모집 지원을 위한 상담 등도 병행했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킬러문항 배제 방침에다 N수생 비율 커지면서 재학생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평소 해오던대로 마무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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