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 대원들이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철수한 가운데 울산을 찾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어제(8/7)까지 스카우트 대원 300명 가량이 울산을 찾는 방안이 논의됐지만, 울산도 북상하는 태풍 카눈의 영향권에 들어갈 수 있는 만큼 울산에 오지 않기로 최종 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철수 대상 인원인 156개국 3만 6천여명 대부분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지 않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숙소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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