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이 전국의 음주운전 사고 다발 지역을 조사한 결과 울산에는 모두 14곳이 음주운전 사고 다발지역으로 꼽혔습니다.
음주운전 사고다발지역은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동안 반경 100m 안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과 중상 사고가 3건 이상 발생한 지점입니다.
공단은 전국적으로 매달 음주운전 사망자가 18명이 발생하고 있다며, 중대한 범죄행위인 만큼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