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는 남구가 백화점과 학교 부설주차장을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할 예정입니다.
남구는 어제(8/14) 구청 회의실에서 롯데와 현대백화점, 학교 5곳 등 모두 7곳과 구민에게 무료로 주차장을 개방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시설들은 앞으로 2년 동안 하루 7시간 주 35시간 이상 구민에게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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