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역 공영주차장에 전기차 초고속 충전소인 이-피트가 구축돼 내일(8/18) 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10억원을 투입해 완공한 이 충전소는 태화강역 공영주차장 면적 6천300제곱미터에 260㎾급 초고속 충전기 4기가 설치돼 있습니다.
이-피트 전기 충전소는 18분 안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현재 고속도로 12곳, 도심 22곳 등 전국 총 34곳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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