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부동산 불법 중개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해 공인중개사 명찰 배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공인중개사와 무자격 중개업자를 구분할 수 있도록 이름과 사진 등록번호 등을 명찰에 새기기로 했습니다.
중구는 신청을 받아 이름, 사진, 등록번호 등이 새겨진 명찰 400여 개를 만들어 현장에 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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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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