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9) 오전 11시 45분쯤 울산 정자항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외국인 선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선박은 그물로 수산물을 잡는 연안자망어업을 하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작업 중 외국인 선원이 신체 일부가 훼손된 채 사망했다는 선주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였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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