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관문인 신복로터리 제2공업탑이 오늘(8/21) 오전 상부 구조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철거에 들어갑니다.
1973년 설치된 신복로터리 제2공업탑은 하부 구조물을 제외한 지상 높이는 30.3m, 무게는 3천300t에 달합니다.
울산시는 내달 10일까지 제2공업탑 구조물을 모두 걷어낸 뒤 신호 체계를 정비해 교차로 평면화를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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