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남구 삼산동에서 출근길 음주 뺑소니 차량에 치여 20대 여성이 숨진 사건의 첫 공판에서 검찰이 20대 뺑소니 음주운전자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음주운전자는 사건 발생 당시 특가법상 도주치상 혐의를 받고 있었지만, 피해자가 치료 끝에 숨지면서 도주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번 재판의 1심 선고는 오는 10월 13일 내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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