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에서 오존주의보가 9일 동안 22차례 발령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보견환경연구원은 오존주의보 발생일과 발령 횟수가 다른 것은 하루 동안 발생 지역과 시간이 다르기 때문으로 예년보다 1일 평균 발령횟수 증가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원은 지자체마다 산업단지 밀집도가 다른 점이 이같은 현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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