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3) 오전 9시 8분쯤 울산 울주군 고려아연 ESS 센터 1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5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서 전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대용량포방사시스템 1기를 진화 작업에 투입하기도 했습니다.
화재가 발생하면 모두 탈 때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 ESS 특성 탓에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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