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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 조작한 부르미 기사 29명 징계 촉구

이다은 기자 입력 2023-08-24 17:23:39 조회수 0

울산시 장애인복지 서비스 지원협회 이용자 위원회는 오늘(8/2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차 시간을 조작해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준 기사 29명에 대한 강력한 징계를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자 위원회에 따르면 29명의 부르미 택시 기사들이 화장실 등 긴급상황 시에 만 사용 가능한 휴식 기능을 수시로 조작해 근무 시간에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장애인들이 1시간이나 부르미 택시를 기다리는 불편을 겪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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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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