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부지를 기존 삼산동에서 옥동으로 변경해 건립 공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반다비 빙상장은 당초 삼산배수장 인근에 건립될 예정이었지만, 배수장 확장 등의 문제로 옥동 옛 울산지방법원 부지로 계획이 변경됐습니다.
기존 지상 3층 규모로 추진되던 빙상장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층 규모로 변경됐으며, 오는 12월 공사를 시작해 2025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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