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수암한우야시장이 두 달동안의 혹서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을 다시 시작합니다.
지난 4월 코로나19 이후 약 3년만에 개장한 수암 한우야시장에는 일평균 3천 500명의 방문객이 찾았습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열리는 야시장에서는 젊은 소비층을 끌어들이기 위한 와인 무료 시음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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