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노동계, 경영계, 시민, 울산시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노사민정협의회가 오늘(8/28) 오후 본관 대회의실에서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출범식에는 위원장인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김충곤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의장 등 위원 20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회의의 1호 심의 안건으로는 울산대공원에 검토되고 있는 가칭 '울산 산재희생자 위령탑 건립'이, 2호 안건은 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노사민정 일자리 창출 공동선언이 심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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