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8/31) 부터 직원 식당에서 국내 수산물 식단을 제공하는 '수산물의 날'을 주 2회 운영합니다.
지역 어촌경제 활성화와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수산물의 날의 운영 첫날에는 정자 가자미 튀김과 장어양념구이 등 울산 근해 수산물을 선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울산 근해와 국내 연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 식자재를 가능한 한 많이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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