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창사 54년 특집으로 지난해 방송한 UHD 2부작 다큐멘터리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가 오늘(9/4) 서울에서 열린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다큐멘터리TV부문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울산MBC 설태주 보도국장이 연출한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는 천전리와 반구대 암각화 속 문양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전 세계 8개 나라를 탐사해 인류 공동의 가치관을 담은 작품으로, 반구대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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