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추석을 앞두고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한우 DNA 동일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검사는 추석 명절을 틈타 젖소나 육우 등 수입 쇠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매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되며, 검사 대상은 축산물 이력제 이행의무 대상인 식육판매업소 등 340개소입니다.
울주군은 한우 DNA 검사에서 불일치 판정이 나올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2회 이상 적발 시 업소 명칭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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