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울산시장이 해외사절단을 이끌고 두 번째 해외 순방에 나섭니다.
이번 순방은 최근 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확정에 따라 선진국 트램 운영현황을 둘러보고, 국제정원박람회 유치와 부유식 해상풍력 조성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사절단은 내일(9/6)부터 오는 15일까지 독일 만하임과 베를린, 포르투갈 비아나 두 카스텔루, 폴란드 바르샤바 등 3개국 4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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