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에서 산업재해로 숨진 근로자는 모두 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이후 울산지역의 사망 사고는 지난 2021년 21명에서 2022년 14명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부상 등 각종 산업재해는 지난 2021년 3천800여명에서 지난해 4천500여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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