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을 계기로 울산시교육청이 교직 5단체와 공동으로 마련한 7가지 교육활동 보호방안을 두고 오늘(9/5) 일선 교사들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날 원탁토론회에는 80여명의 교원이 참가했으며 천장수 교육감은 분임별 토론과 결과 발표 등을 경청하고 이달중에 추가로 보완책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어제(9/4)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집회에 참가한 교사들에 대해 당초 징계 방침을 철회했고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교원단체들은 즉각 환영입장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