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교사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교원치유지원센터 상담사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최연숙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교원은 만천955명인데 교원치유지원센터 상담수는 단 1명에 불과했습니다.
17개 시도 현황을 보면 상담수가 3명인 곳은 4곳, 2명인 곳은 2곳, 1명이 10곳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는 한명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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