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방문 중인 김두겸 울산시장이 첫 번째 일정으로 현지시각 7일 독일 만하임시에서 열리는 연방정원박람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유치 활동에 앞서 독일 현지 정원시설과 운영 현황을 경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 해외사절단은 독일의 정원 전문가 단체 대표인 고정희 박사와 함께 정원박람회 대표단을 만나 협력을 다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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