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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벌초·성묘철 벌 쏘임 급증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9-09 20:40:50 조회수 0

1년 가운데 벌쏘임 사고가 가장 많은 달은 9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9월에 벌에 쏘여 병원 진료를 받은 환자는 전국에 1만 4천여명 이었습니다.

이는 추석을 앞두고 진행되는 벌초와 추석 명철 성묘 때 벌에 쏘이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당국은 벌 쏘임을 막기 위해 벌초나 성묘를 할 때는 밝은 색 옷을 입고, 향수나 향이 강한 화장품은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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