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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3년만에 2천여 명 견학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9-10 20:35:49 조회수 0

폐교시설을 활용한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는 울산마을교육공동체거점센터에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일명 땡땡마을로 불리는 이곳에 개관 3년동안 교육청과 지자체, 각종 기관 등에서 2천3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땡땡마을에서 실시한 올해 상반기 학교연계 교육과정 프로그램에는 65개 초·중학교에서 만7천여명이 참가했고 93%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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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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