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스마트관광도시 성숙도 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 중 9위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희대 스마트관광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가 공동 수행한 스마트관광도시 성숙도 지수 평가에 따르면 울산은 1천점 만점에 598점으로 전국 9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기초지자체 부문에서는 상위 30위 지역 안에 울산시 남구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콘텐츠, 스마트 관광 플랫폼 구축 등의 영향으로 28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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