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복지주택의 울산지역 공급률이 65세 이상 고령인구 대비 0.3%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맹성규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국의 고령자 복지주택은 모두 6천838호이며, 울산은 내년도에 228호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고령자 복지주택은 무주택 고령자를 위해 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이 함께 제공되는 주거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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