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 접수된 스토킹 범죄 상담신고가 170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지역의 스토킹 범죄 상담 신고는 지난 2020년 12건에서 지난해 173건으로 1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중 울산경찰이 진행한 스토킹 피해자 신변 보호 조치는 지난해 151건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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