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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2030 K 배터리 쇼 '사업 확장' 주문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9-13 21:10:41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9/13)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기획한 '2030 울산 K 배터리 쇼'와 관련해 사업의 확장성을 주문했습니다.

시의회는 K 배터리 쇼 참여 업체를 경제자유구역 내에 입주한 기업으로 한정하지 말고 울산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기업체로 확대하고 울산 이차전지 특화단지와도 연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2월7일 울산컨시컨벤션센터에서 처음 배터리 쇼를 열 계획이며 2030년까지 해마다 이 행사를 열어 2차 전지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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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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