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9/13)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기획한 '2030 울산 K 배터리 쇼'와 관련해 사업의 확장성을 주문했습니다.
시의회는 K 배터리 쇼 참여 업체를 경제자유구역 내에 입주한 기업으로 한정하지 말고 울산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기업체로 확대하고 울산 이차전지 특화단지와도 연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2월7일 울산컨시컨벤션센터에서 처음 배터리 쇼를 열 계획이며 2030년까지 해마다 이 행사를 열어 2차 전지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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