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수도시설 용량 중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천상정수장에 설치된 고효율 송수펌프가 내일(9/15)부터 가동을 시작합니다.
천상정수장은 울산시 수도시설 용량 총 55만t 중 절반이 넘는 28만t을 차지하는 정수 시설입니다.
상수도본부에 따르면 사업비 15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최근 3년간 전기요금 3억2천만원을 절감하고 시공비 2억4천만원을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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