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학교폭력 피해율 상승폭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교육정책 연구회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교폭력 피해율은 지난해 1.8%로 전년보다 0.8%p 상승했으며 전국 피해율 상승폭인 0.6%p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피해유형은 언어폭력이 약 1천 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신체 폭력, 집단 따돌림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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