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정실질환자 응급입원 병상 부족

이다은 기자 입력 2023-09-14 21:00:31 조회수 0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조치가 증가하고 있지만 울산에서 야간이나 휴일에 정신질환자가 응급 입원할 수 있는 병원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응급입원 조치 건수는 2019년 256건에서 2022년 383건까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8월까지 진행된 응급입원은 325건에 달합니다.

하지만 현재 울산에서 야간이나 휴일에 정신질환자가 응급입원 할 수 있는 곳은 울주군 삼남읍에 있는 세광병원과 동구 울산대병원의 4개 병상 뿐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