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을 중심으로 운행하던 국내 유일 소형항공운송사업자인 하이에어가 운항관리사 부족을 이유로 운항 중단에 들어간데 이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하이에어는 2년 연속 100억 원대 당기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으며, 급여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아 상당수 직원이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하이에어는 5개의 국내 노선과 1개의 국제선 노선을 운항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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