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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보름달 울산에서 가장 먼저 떠

이다은 기자 입력 2023-09-22 17:16:00 조회수 0

한가위 보름달은 울산과 부산지역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오는 29일 오후 6시 14분 부산과 울산지역에 보름달이 뜨고 이는 국내에서 가장 이른 시간입니다. 


울산에 이어 대구 오후 6시 16분 , 대전 6시 21분, 서울 6시 23분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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