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동안 울산에서는 설과 추석 명절기간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2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명절 기간 자주 사용하는 식용유로 인한 화재는 다른 식품류 화재에 비해 재산피해 규모가 3배 이상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명절 기간 식용유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을 시 물을 부으면 불이 더 번질 수 있다며, 일반 분말 소화기보다 주방에서 사용하는 K급 소화기를 사용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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