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 하반기 자동차세 부과에 앞서
25일부터 11월 17일까지 소멸·멸실 차량 일제정리를 실시합니다.
이번 차량 일제정리는 교통사고나 도난, 천재
지변으로 사실상 없어졌지만 자동차등록원부상 말소가 안된 자동차세 부과 차량을 조사해
비과세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일제정리 대상 차량은 총 1천151대며, 번호판
영치 여부를 확인해 운행이 입증되지 않은
장기 미운행 차량이 주로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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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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