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용 슈트를 입을 여유도 없이 긴박한 상황에서 익수자를 구하기 위해 맨몸으로 수영한 울산해양경찰서 기장파출소 소속 박철수 경사가 특별 승급의 영예을 안았습니다.
박 경사는 지난 10일 바다에 빠진 50대 여성을 구조하기 위해 왕복 400m 가량을 맨몸으로 헤엄쳤으며 구조 후 근육 경련과 탈진 증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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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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