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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장생포-대왕암 잇는 버스노선 신설 요구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9-28 19:59:35 조회수 0

울산의 대표 관광지인 태화강 국가정원과 장생포, 대왕암을 잇는 버스 노선 신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방인섭 의원은 개별 여행객들을 위해 대표적인 명소 3곳을 순환 운행하거나 각각의 명소로 이동할 수 있는 버스 노선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의 일환인 수요응답형 교통체계인 DRT버스를 KTX울산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이들 3곳까지 이동구간에 활용하자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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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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